
임하도 바닷가 앞끝 섬 앞에 작업실과 갤러리 숙소를 갖춘 공간입니다. 임하도 초입에 방치된 채 오랫동안 비어있던 60년 된 구옥을 리모델링해 화가라면 누구라도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해외작가 Nani와 Elisabeth가 사용했고, 최석운, 이지연 작가는 장기 사용하면서 작업의 전환을 맞기도 했습니다. 이곳에서 <화가라서 다 행이야!> 프로젝트가 만들어졌습니다.
숙소, 작업실, 작가만을 위한 갤러리는 작가를 위한 꿈의 창작 레지던시 공간 모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