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촌문화재단 신소장품展

수윤Art Space / 행촌미술관 2019.3.7-4.30 

행촌문화재단 신소장품전


행촌문화재단 신소장품전시는 2018년 연중 행촌미술관에 소장된 작품 전시입니다. 

행촌미술관에는 김은숙 안석준 신하순 작가의 작품 39점을 전시합니다.

현재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교수인 신하순 작가의 <임하도> 연작 18점은 작가가 지난해 4월 임하도를 방문하여 일정기간 머무르며 

현장에서 사생 한 드로잉 작품입니다. 

사진작업을 하는 김은숙작가와 한국화 작가인 안석준작가의 작품 21점은 지난해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전남의 종가>전시에 출품작품들입니다.

김은숙작가는 현재 남아있는 전남의 68종가 중 10곳을 촬영하여 그 중 각 종가를 대표하는 이미지를 선별하여 전시에 출품하였습니다. 

안석준작가는 실경을 사생하여 작품을 제작 하는 한국화가로 보성의 광주이씨 광원군파 원암 종가를 직접 방문하여 현장사생을 통해 작업하였습니다.    


해남읍 학동에 자리한 수윤동산 수윤아트스페이스에서는 지난해 행촌미술관 기획전 잠여작가와 행촌문화재단 창작공간 이마도스튜디오와 

수윤아트스페이스 레지던스 참여작가의 작품과 백련사 일담스님 기증작품 김은숙 김순복 박득규 박미화 박성우 안석준 안혜경 조병연 성태진 신재돈 

이수예 박광수 전영일 김준권 하성흡작가 작품 총 130점을 전시합니다. 


행촌문화재단